마이크로소프트(MS) 반독점법 위반 항소심을 다루고 있는 컬럼비아 특별구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이 26, 27일(현지시각) 양일간 진행될 항소심 공판의 오디오 방송 및 인터넷 생중계를 허용했다고 「CNN닷컴」이 13일 보도했다.
항소법원은 이같은 결정은 이 사건에 대한 일반 시민의 폭넓은 관심과 공판정 방청석의 제한 때문에 취해졌다고 밝혔다.
법원은 재판중계 오디오 방송이 일반 뉴스 미디어뿐 아니라 「ABC뉴스닷컴」과 「c-span.org」의 인터넷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2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