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위주의 「산업단지형 e마켓플레이스」를 표방하고 있는 매크로21(대표 김복수 http://www.macro21.com)은 최근 회원사 확대를 통한 실거래 성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 입주기업 대상의 기업소모성자재(MRO) 물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는 매크로21은 최근 미작종합상사의 MRO 주문물량 6억원어치를 성사시킨 데 이어 한솔CSN B2B 사이트와도 6억원 상당의 MRO 거래를 진행 중이다.
매크로21은 지난해 사이트 개설 이후 지금까지 총 1400여개 물품 공급업체를 확보, 구매주문이 발생하면 입주업체를 견적대상 우선순위로 올리는 등 참여기업과의 이익 공유에 최대 역점을 두고 있다. 지난달에는 조이산업·대승공업·태양기연·휘닉스디지털테크·일진공구 등 다수 입주업체들이 MRO 공급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반도체 신규 클러스터 지정 비수도권 우대…전력·용수 등 최대 100% 국비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