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위주의 「산업단지형 e마켓플레이스」를 표방하고 있는 매크로21(대표 김복수 http://www.macro21.com)은 최근 회원사 확대를 통한 실거래 성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 입주기업 대상의 기업소모성자재(MRO) 물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는 매크로21은 최근 미작종합상사의 MRO 주문물량 6억원어치를 성사시킨 데 이어 한솔CSN B2B 사이트와도 6억원 상당의 MRO 거래를 진행 중이다.
매크로21은 지난해 사이트 개설 이후 지금까지 총 1400여개 물품 공급업체를 확보, 구매주문이 발생하면 입주업체를 견적대상 우선순위로 올리는 등 참여기업과의 이익 공유에 최대 역점을 두고 있다. 지난달에는 조이산업·대승공업·태양기연·휘닉스디지털테크·일진공구 등 다수 입주업체들이 MRO 공급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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