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사업을 위한 대규모 컨소시엄이 구성됐다.
한국통신을 비롯한 8개사는 최근 한국통신 가입자망 연구소에서 ITS사업 수주를 위한 컨소시엄을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
컨소시엄에 참가한 회사는 한국통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화번호부, 한국T &A, 지한정보통신, 하이게인텔레콤, 다산인터네트, 한국통신모비텔 등이다.
이 컨소시엄은 서울시를 비롯한 대전광역시, 전주, 제주시 등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사업 수주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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