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및 네트워크 통합 전문업체인 서린정보기술(대표 윤병호)은 지난해 전년대비 71% 늘어난 210억원의 매출과 12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린정보기술은 지난해 상반기 닷컴기업 웹서버 컨설팅 비즈니스부문과 하반기 기가비트 백본망 등 대형 시스템 공급이 호조를 보여 이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서린정보기술은 올해 이러한 사업부문 외에 디렉터리서비스와 미들웨어를 연계한 개인 모델링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서린정보기술은 이와 관련, 다음달 14일 메리어트 호텔에서 e디렉터리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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