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대표 나종민)이 모든 임직원의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아 하늘사랑 건물이 소재한 봉천 8동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7가구에 180만원어치의 쌀과 일용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하늘사랑 나종민 사장과 박도언 과장을 비롯한 7명은 심장재단 지원을 통해 심장병에 걸린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10억원을 출연해 하늘사랑 복지회를 설립하는 등 각종 복지재단 지원과 복지사업에 나서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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