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9일 상의회관에서 전국상의회장과 대한상의 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의원총회를 열고 새로운 로고를 확정했다.
새 로고는 한국경제를 상징하는 톱니바퀴가 디지털시대를 역동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모습으로 제작돼 「변화」 「스피드」 「디지털」의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색상은 전반적으로 파란색이 사용돼 한국경제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대한상의의 역할이 느껴지도록 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8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국민의힘 “지분 제한 우려” 금융위와 이견…디지털자산기본법안 추진 변수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