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정연동)이 최근 벤처드림팀 대외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한 웹 에이전시 사업을 사내 벤처 형태로 추진한다.
이번에 선발된 웹에이전시 벤처드림팀(팀장 장탁성)은 중소기업의 e비즈니스 환경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과 인터넷 사이트 구축용 유무선 통합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을 주요 사업모델로 잡고 있다.
한전KDN은 벤처드림팀 모집을 통해 선발한 우수 벤처사업 제안자 및 팀원 모두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고 1000만원의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사내 벤처플라자에 무상 입주시켜 기술, 자금, 경영,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사업성과에 따른 성과급도 보장하기로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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