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인터넷 이용고객에게 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인터넷인 코넷망 라우팅 고도화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2월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인터넷망 고도화사업은 일차적으로 코넷 주기간망 비표준 프로토콜을 국제표준의 IS-IS 프로토콜로 전환하게 되며 제공자간 통신규약인 BGP 구조고도화작업, 라우팅고도화 완성작업을 통해 10월 중 끝나게 된다.
1차작업인 코넷 주기간망 프로토콜의 IS-IS 전환작업은 오는 10일부터 2일 동안 전국 19개 코넷 주노드에서 이뤄지게 되며 현재 운영중인 비표준 프로토콜(EIGRP)을 제거하고 국제표준을 적용함으로써 고도화된 인터넷서비스 제공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