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는 이정훈 전임 사장 후임으로 김기용 부사장(54)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81년 한국컴퓨터에 입사해 영업담당 부사장, 연구소 및 지원부문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줄곧 외길을 걸어왔다.
그는 앞으로 『기존에 강세를 보인 금융권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인터넷비즈니스·EMS사업을 강화해 올해 매출목표 24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한국컴퓨터를 국내 명실상부한 금융분야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터넷 전문기업으로 키워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