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이 필리핀 포털사이트 운영업체인 피노이센트럴에 인트라넷 솔루션 「조이데스크」를 공급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버추얼텍은 「ISP용 조이데스크」를 온라인서비스임대(ASP) 형태로 제공하고 서비스 임대료로 매월 1만달러씩 받게 된다.
피노이센트럴은 필리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방송국인 ABS-CBN인터액티브가 개설한 포털사이트로 8일부터 조이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달말부터는 버추얼텍의 「조이데스크 와이어리스 에디션」을 통해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개시하기로 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