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전화선을 이용한 폰투폰 방식의 인터넷폰 개발업체인 미디어트랜스(대표 강정구 http://www.media-trans.co.kr)는 한미캐피탈로부터 1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유치금액은 3년만기 전환사채 형식이다. 미디어트랜스는 최근 인터넷폰인 다이얼라우터를 개발, 시판 중이며 오는 상반기 내에 게이트웨이 겸용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를 개발 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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