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전문업체인 DB탱크(대표 이성우 http://www.yesticket.co.kr)는 이달들어 016·019 등 휴대폰서비스로 구매한 각종 디지털티켓을 현장에서 발행하는 무선인터넷 기반의 티켓발매기<사진>를 주요 극장가에 설치,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티켓발매기는 휴대폰 액정화면에 나타난 디지털티켓(바코드)을 읽는 바코드인식기를 내장하기 때문에 극장·기차역·공항 등에서 온라인 구매한 각종 티켓을 별도의 신원확인 없이 자동으로 발매해준다.
이 회사는 우선 복합상영관인 CGV체인망에 티켓발매기 10대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상반기중에 전국 극장가와 기차역사, 버스터미널 등에 200대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DB뱅크는 아시아나항공과도 제휴, 이달말부터 김포공항의 국내항공권 발매업무에 시험적용키로 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