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일환 http://www.dreamline.co.kr)이 드림엑스 사업부문의 분사와 전용회선 임대사업자로의 변신 그리고 수익성 제고를 골자로 한 2001년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드림라인은 드림엑스 부문을 이달중 이사회를 통해 드림라인이 전액 출자한 독립법인으로 분사시킨 뒤 외자유치 등을 통해 회사 규모를 키워 인터넷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드림라인은 회선임대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올해 매출을 지난해 824억원보다 220% 증가한 1800억원 수준으로 높이고 경영합리화와 투자효율화 등 수익성 제고를 통해 손익구조를 대폭 개선, 49억원의 흑자를 달성키로 했다.
드림라인은 이를 위해 회선임대사업에서 이동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기존 기지국 전용선 임대서비스의 시장점유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업용 통신시장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기존의 인터넷 전송시스템을 단순화해 투자비를 대폭 줄인 이더넷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 접속 서비스도 선보이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