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설계자동화(EDA) 전문업체인 서두로직(대표 유영욱)은 오는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마이캐드 신제품 및 사용자 사례를 발표할 「마이캐드(MyCAD)」 사용자 모임을 개최한다.
서두로직은 이날 EDA 언어인 「VHDL」을 사용한 시스템 디자인 솔루션과 「마이칩」을 이용한 집적회로(IC) 디자인 솔루션을 선보이고 신제품으로 「MP1000/3000/7000」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90년 MS-DOS용으로 개발된 마이캐드는 운용체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선돼왔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02)3420-9652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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