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미디어(대표 강우서)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을 DVD로 제작, 일본 영상전문 유통업체인 업링크를 통해 현지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초도물량은 600장이며 판매추이를 봐가며 공급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또 판매촉진을 위해 현지 잡지광고를 활용할 방침이다.
이 회사의 강우서 사장은 『「쉬리」 이후 일본 관객들로부터 우리 영화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좋은 작품을 엄선해 공급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이 회사는 그동안 20여종의 VCD를 제작, 공급해왔으며 지난 1월에는 「우나기」 「박하사탕」 등을 DVD로 선보여 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