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미디어(대표 강우서)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을 DVD로 제작, 일본 영상전문 유통업체인 업링크를 통해 현지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초도물량은 600장이며 판매추이를 봐가며 공급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또 판매촉진을 위해 현지 잡지광고를 활용할 방침이다.
이 회사의 강우서 사장은 『「쉬리」 이후 일본 관객들로부터 우리 영화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좋은 작품을 엄선해 공급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이 회사는 그동안 20여종의 VCD를 제작, 공급해왔으며 지난 1월에는 「우나기」 「박하사탕」 등을 DVD로 선보여 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