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미디어(대표 강우서)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을 DVD로 제작, 일본 영상전문 유통업체인 업링크를 통해 현지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초도물량은 600장이며 판매추이를 봐가며 공급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또 판매촉진을 위해 현지 잡지광고를 활용할 방침이다.
이 회사의 강우서 사장은 『「쉬리」 이후 일본 관객들로부터 우리 영화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좋은 작품을 엄선해 공급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이 회사는 그동안 20여종의 VCD를 제작, 공급해왔으며 지난 1월에는 「우나기」 「박하사탕」 등을 DVD로 선보여 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