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윈도 운용체계와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새 이름으로 「XP」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친윈도 웹사이트인 윈인포(WinInfo)는 MS가 오피스의 차세대 버전인 「오피스10」의 명칭을 「오피스XP」로, 또 차세대 윈도 운용체계인 휘슬러(코드명)의 명칭도 「윈도XP」로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윈인포와 소식통들은 「XP」가 숙련자를 뜻하는 「experience(d)」나 XML 프로토콜을 뜻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에 대해 MS측은 아직 「XP」 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 관계자들은 굳이 MS가 새 이름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며 부정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