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자원관리(ERP) 및 업무통합용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현세시스템(대표 이성용 http://www.hyunse.co.kr)은 세계적인 이동통신 단말기 제조업체인 노키아티엠시와 종합설비관리시스템의 컨설팅 및 SW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세시스템은 노키아티엠시에 자사의 「베스트 ERP」 설비관리 관련 모듈과 설비관련 전문가를 공급하게 된다.
한편 현세시스템은 98년 10월 대학연구소에서 법인 전환해 설립된 연구중심 벤처기업으로 지난 연말 영남지역 최초로 업무통합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부문의 ISO9001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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