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통신·비즈니스·유통·교육·금융·오락·문화 등 국제무역기구(WTO)에서 지정한 모든 교역가능한 서비스에 대한 국가표준(KS)이 제정돼 표준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주덕영)은 올해부터 오는 2003년까지 3년동안 서비스산업 100여종에 대한 국가표준제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술표준원은 올해 한국방문의 해인 점을 감안해 택배서비스 등 8개분야를, 내년에는 올 수요조사와 ISO의 제정상황 등을 감안해 가전제품 사후서비스(AS) 등의 규격을 제정해 표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6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