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업체 SK텔링크(대표 신헌철 http://www.00700.co.kr)는 일본 NTT의 국제전화부문 자회사인 NTT커뮤니케이션스(대표 마사노부 스즈키)와 국제전화회선 연동 협정을 맺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SK텔링크는 이번 협정에 따라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통화량이 많은 일본에 국제전화서비스를 확대함은 물론 전송로 다변화에 따른 통화품질 향상도 꾀할 수 있게 됐다. NTT커뮤니케이션스는 SK텔링크가 보유한 한국내 이동전화발신 국제전화시장 주도권을 활용,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링크는 『NTT커뮤니케이션스와 당장의 국제전화 협력은 물론 향후 2002년 한·일 월드컵대회를 겨냥한 공동상품과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