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소프트(대표 박창환)는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형상관리 소프트웨어인 「오로라 2.0」을 국민카드사와 경남은행에 공급하고 최근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칸소프트가 공급한 오로라 2.0은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프트웨어의 버전 및 소스관리, 제품의 원격지 공동개발, 기존 개발환경과 새로운 개발환경의 통합, 소프트웨어 자원의 보호 등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으로 소프트웨어 개발품질 향상, 개발 워크플로의 효율적인 관리효과를 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단순히 소프트웨어 소스 및 버전관리뿐 아니라 푸시 기능까지 겸비, 서버가 여러 지역에 나뉘어 있어도 완벽하게 서버를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칸소프트는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품질보증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소프트웨어 형상관리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향후 금융권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3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4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5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6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7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8
정철 나무기술 대표, 제40회 정보인의 날 공로상 수상
-
9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SK·GS·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지역별 구축 박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