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난 4·4분기 PC 출하량이 540만대로 나타났다고 IDC가 밝혔다.
이는 3·4분기보다 2% 증가한 것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4% 늘어난 것이다.
IDC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이 지역은 4·4분기에 수요가 호조세를 보이는데 이번에는 환율약세·경제불안정 등으로 성장이 저조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태국가 중 한국과 중국이 각각 26.8%와 58.2%의 성장률을 보이며 판매를 견인했다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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