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 http://www.bestez.com)은 아시아 지역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지식관리(e-KM)와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우가 새로 구축한 e-KM은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분석가들이 축적하고 있는 경제 및 기업에 대한 정보, 관련 데이터 및 분석자료를 체계화해 공유하고 인터넷상에서 리서치 자료를 실시간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대우증권은 e-KM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과 수익예상 모델의 표준화, 전문화된 리서치 자료의 체계적인 생산이 가능해졌다.
또한 투자자들은 대우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리서치 자료들을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으며 고객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정보도 서비스할 수 있다.
대우증권은 e-KM과 함께 CRM을 구축함으로써 경영전략·조직 및 프로세스·고객접점 채널상의 모든 데이터와 시스템을 고객중심으로 재구축했으며 주요 고객 파악, 고객이탈 방지, 우수 고객유지, 잠재고객 활성화, 일대일 마케팅 업무 등이 가능해졌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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