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면 단신)
코스닥증권시장은 31일 올들어 불성실공시를 한 기업이 인터파크 등 모두 5개사에 달했다고 밝혔다.
불성실공시 기업은 인터파크와 IHIC(구 신안화섬), 바이오시스, 아이텍스필, 한국디지탈라인 등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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