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교통시스템 공동개발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대우통신 김상진 이사(왼쪽)와 KIT 김경식 대표.
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KIT(대표 김경식)와 첨단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공동 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대우통신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항법장치(CNS) 기술 및 전자지도 기술, 모바일 단말기 기술과 KIT의 ITS 기술을 접목,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이루어졌다.
두 회사는 먼저 시내버스정보시스템(BIS), 콜택시시스템(TCS), 교통정보 분석 및 모니터링(TAMS) 등과 관련해 공동작업을 벌이고 앞으로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신규 아이템으로 적극 개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