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교통시스템 공동개발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대우통신 김상진 이사(왼쪽)와 KIT 김경식 대표.
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KIT(대표 김경식)와 첨단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공동 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대우통신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항법장치(CNS) 기술 및 전자지도 기술, 모바일 단말기 기술과 KIT의 ITS 기술을 접목,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이루어졌다.
두 회사는 먼저 시내버스정보시스템(BIS), 콜택시시스템(TCS), 교통정보 분석 및 모니터링(TAMS) 등과 관련해 공동작업을 벌이고 앞으로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신규 아이템으로 적극 개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