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지난달 시작한 멀티미디어서비스를 2월 1일부터 유료화한다고 31일 밝혔다.
017이 제공하는 멀티미디어서비스는 캐릭터·멜로디 동시 다운로드, 16화음 노래방 및 멜로디 다운로드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동안 웹에서만 하루평균 3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어왔다.
적용되는 요금체계는 캐릭터서비스의 경우 컬러·흑백에 관계없이 건당 50∼200원이며 멜로디서비스는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면 건당 180원이 부과된다. 또 노래방서비스는 건당 300원의 정보이용료가 과금된다.
신세기통신 관계자는 『서비스 유료화와 함께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콘텐츠 제공을 위해 품질향상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