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 발표된 리눅스 커널 2.4의 보완판인 「2.41」이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31일 전했다.
30일(현지시각)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리눅스월드콘퍼런스보다 하룻밤 앞서 공개, 다운로드된 리눅스 커널 2.41은 「라이저(Reiser)FS」라고 불리는 저널링파일시스템(JFS)이 추가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문가들은 JFS가 운용체계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시스템으로 시스템이 다운됐을 때 이를 즉시 복구할 수 있게 해준다고설명했다.
IBM의 리눅스 전략 부사장 디팩 애드배니는 『리눅스의 JFS는 그간 안정성 문제에 지적을 받아온 리눅스 진영이 세력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8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9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10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