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개발업체인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 http://www.hanasys.co.kr)은 중소기업에서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NMS:Network Management System)인 「한뷰 1.0 포 윈도」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한뷰는 MS 윈도2000 서버상에서 운용되도록 설계돼 기존 유닉스기반의 NMS보다 50% 이상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학내망 및 중소기업 등의 네트워크관리에 있어서 TCP·IP와 SNMP를 이용해 근거리통신망환경에서 실시간 네트워크관리 감시기능을 제공하며 노드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신속하고 다양한 장애 관리가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