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분야의 기술개발·표준화·시장활성화 등 현안문제를 협의하고 생체인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계·산업체·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생체인식협의회(Korea Biometrics Association)가 오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 및 기술세미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생체인식협의회에는 지문·홍채·얼굴인식 등 관련업체 41개사와 대학교수 29명 그리고 한국정보보호센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연구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