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분야의 기술개발·표준화·시장활성화 등 현안문제를 협의하고 생체인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계·산업체·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생체인식협의회(Korea Biometrics Association)가 오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 및 기술세미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생체인식협의회에는 지문·홍채·얼굴인식 등 관련업체 41개사와 대학교수 29명 그리고 한국정보보호센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연구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