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엠브릿지(대표 권혁 http://www.mbridge.co.kr)는 중국 정보통신업체 「광동국신망낙과기고분유한공사(Guang Dong Gosun Network Science & Technology Inc. http://www.cn1010.com)」와 제휴, 중국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공동 제공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엠브릿지는 PDA용 웹브라우저, SSL 프로토콜, HTML용 무선 프록시서버 등 자사 솔루션과 콘텐츠를 중국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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