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엠브릿지(대표 권혁 http://www.mbridge.co.kr)는 중국 정보통신업체 「광동국신망낙과기고분유한공사(Guang Dong Gosun Network Science & Technology Inc. http://www.cn1010.com)」와 제휴, 중국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공동 제공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엠브릿지는 PDA용 웹브라우저, SSL 프로토콜, HTML용 무선 프록시서버 등 자사 솔루션과 콘텐츠를 중국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