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올해 우수과학도서로 「열려라 거미나라」 등 모두 11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과학도서는 △아동·초등부문에 「열려라! 거미나라」(임문순·김승태 저, 지성사)외 4종 △중·고등부에 「춤추는 물고기」(김익수 저, 다른세상)외 3종 △대학·일반부 「한국과학사」(전상운 저, 전파과학사)외 1종 등이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저서와 저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수상 기회 부여, 독후감대회 개최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과기부는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창작과학도서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매년 연간 부문별 5종 이내의 도서를 선정, 인증서를 부여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