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올해 우수과학도서로 「열려라 거미나라」 등 모두 11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과학도서는 △아동·초등부문에 「열려라! 거미나라」(임문순·김승태 저, 지성사)외 4종 △중·고등부에 「춤추는 물고기」(김익수 저, 다른세상)외 3종 △대학·일반부 「한국과학사」(전상운 저, 전파과학사)외 1종 등이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저서와 저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수상 기회 부여, 독후감대회 개최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과기부는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창작과학도서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매년 연간 부문별 5종 이내의 도서를 선정, 인증서를 부여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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