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인터넷경매업체인 이쎄일(대표 정재윤 http://www.esale.co.kr)과 공동으로 무선 전용 경매시스템을 개발하고 30일부터 019 가입자에게 PCS폰을 이용한 모바일 경매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LG텔레콤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에 접속해 상품 파악은 물론 입찰·낙찰·입금 및 물건 수령까지 경매 전과정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이뤄진다.
이용 방법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 「쇼핑·예매·경매 코너」에 접속한 후 「모바일 경매」를 선택, 자신의 주민등록번호와 PCS 번호를 입력하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기존 경매서비스와는 달리 경매 과정에서 자신의 입찰가보다 높은 가격을 써낸 다른 입찰자가 등장하면 바로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통해 이를 알려줘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매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LG텔레콤은 무선경매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시중가보다 30∼4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하거나 불시에 이뤄지는 번개경매 등을 통해 이용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