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는 급변하는 투자환경에서 영업효율성을 제고하고 사후관리 및 전략경영 강화에 초점을 두고 29일자로 대규모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관련인사 인물면>
이번 조직개편에서 KTB는 전자 및 인터넷 담당 9개 영업팀을 5개팀으로 축소하는 대신 기존 전자 5팀과 메카트로닉스팀을 통합, 기전팀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신규 유망사업을 발굴하는 미래사업팀을 신설하고 IR팀을 별도 부서로 분리했다.
KTB측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이사들이 각 팀들을 직접 관리, 담당자들이 CEO의 권한과 책임을 대폭 위임받아 자율경영을 강화하고 각 팀들의 교통정리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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