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m0130.com)은 현재 전국 110여개 유통 대리점망에 내달초 우량사업자 53개를 신규 유통점으로 추가, 본격적인 파워텔폰 고객유치 및 사용자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53개 유통점은 지난해말 한국통신파워텔이 이동전화서비스 접목을 통한 기업이동통신서비스를 차세대 핵심전략으로 내세우면서 개최한 전국사업설명회에서 신청서를 낸 사업자중 사업충실도, 재무상태 등을 엄정히 심사해 선정된 곳이다.
한국통신파워텔은 유통망 완비와 함께 2·3월중 집중 홍보마케팅을 통해 기업이미지 제고는 물론 새로운 기업 이동통신 수단으로서 파워텔폰의 장점을 대중적으로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용산전자랜드, 테크노마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단말기 시연을 통한 접촉형 마케팅을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지난해 TV광고에 이어 라디오, 인쇄매체 광고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통파워텔 관계자는 『올해 20만 가입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연초부터 유통 총력전에 나설 것』이라며 『이용자가 직접 파워텔폰 성능을 확인한다면 선택에 대한 확신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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