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산업협력재단은 오는 30일 부산시 소재 경남정보대학에서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와 공동으로 「대/중소·벤처기업 만남의 장」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KTB네트워크, 다산벤처, 삼성SDS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부산·경남지역의 중소·벤처기업들과 투자 및 제휴상담을 진행하고 각사의 중소·벤처기업 투자지원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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