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군에서 사용중인 IMT2000 일부 주파수 대역을 금년말까지 이전키로 하고 정리에 들어갔다.
25일 정통부는 지난해 5월 군 마이크로웨이브 주파수대역을 7㎓ 대역으로 이전한다는 내용을 승인한 데 이어 이전에 필요한 국방부 예산 2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전될 주파수 대역은 사업자 선정 전부터 군에서 사용하던 주파수로서 IMT2000 지상용 하향주파수 대역과 겹쳐 논란을 빚어왔다. 주파수 이전이 이뤄질 경우 2002년 이후 IMT2000서비스 상용화와 관련된 주파수 분배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
정통부는 향후 군 주파수가 차질없이 이전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의하고 이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