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 유펄스(대표 이민수 http://www.eupuls.com)는 900㎒ 대역에서 150Kbps의 데이터 속도로 무선마이크 겸용 이어폰(핸즈프리)·무선키보드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디지털 모듈을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유펄스 측은 이번 모듈이 사용대역폭이 넓어 안정적인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고 응용 범위가 넓을 뿐 아니라 향후 활용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원격제어장비·무선키폰 등에도 폭넓게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유펄스는 삼성전기와 합작해 이 모듈을 장착한 무선키보드를 조만간 제품화할 예정이며 무선마우스·이어폰·전기검침기 등의 제품군을 3월 안에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3472-3838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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