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솔루션전문업체인 쓰리소프트(대표 이석한 http://www.3soft.co.kr)는 올해 차세대 지식관리시스템(KMS)과 기업 포털솔루션 시장을 집중 겨냥해 전년 대비 44% 성장한 1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쓰리소프트는 정부 주도 프로젝트 및 오프라인기업들의 잇따른 온라인비즈니스 진출로 검색엔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 올해 KMS 및 기업포털·전자상거래 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그동안 미국 베리티사의 제품공급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부터 신기술 개발 및 자가브랜드 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IBM과 같은 세계 유수의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업포털 및 차세대 KMS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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