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홍보·전시 전문회사인 아이피알(대표 맹청신 http://www.ipr.co.kr)은 오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컴덱스차이나 2001」에 참가할 국내 업체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이번 「컴덱스차이나 2001」에는 정보산업연합회(회장 윤종용)가 국내 업체의 수출촉진과 원활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관을 별도로 구성, 이를 통해 참여하는 업체에 부스 임차비, 시장개척기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컴덱스차이나 2001」은 중국 정부가 후원하는 중국 최대의 전자·정보통신 전시회로 오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 동안 베이징 중국국제전시센터(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문의 (02)6000-6336∼8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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