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2000 운용체계(OS)의 마케팅 비용으로 앞으로 1년간 2억2000∼2억3000만달러를 투입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공세에 나서기로 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
지난해 2월 출시된 윈도2000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수년간 10억달러를 투입, 개발한 역작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기업시장에서 반응이 신통치 않았다.
이 회사의 광고&이벤트 총매니저 마이크 델먼은 『강력한 서버 소프트웨어의 시장규모가 930억달러나 되는 데 반해 이 중 우리는 겨우 45억달러밖에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의 마케팅 공세를 설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