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다음달 1일부터 통합인터넷빌링서비스(http://www.Billplaza.com) 이용분야를 지방세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최근 부산시 지방세 온라인 빌링업체인 신원정보기술(대표 김갑수)과 부산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방세 온라인 빌링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통신은 이번 시범서비스를 계기로 지방자치단체 및 중소청구기관들의 지방세·공공요금으로까지 확대, 지역의 빌링관련 벤처 및 중소기업을 육성키로 했다.
한편 한국통신은 지난 10일 삼성카드와도 협정을 체결, 2월중으로 삼성카드 이용내역에 대한 인터넷빌링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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