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이동전화단말기 제조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가 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 http://www.telsonic.co.kr)을 인수·합병한다고 19일 밝혔다.
두 회사간 합병비율은 0.3893 대 1(텔슨전자)이며 오는 3월 1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거쳐 5월 1일자로 합병을 마무리하게 된다. 현재 텔슨정보통신의 발행주식 수는 3537만5138주다.
텔슨전자는 이번 합병을 발판삼아 차세대 이동통신단말기 개발, 청주 연구개발(R&D)센터 설립, 글로벌 마케팅 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