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콤(대표 고석훈)은 21일 광전송 및 비동기전송모드(ATM) 가입자 장비업체인 베스트웨이텔레콤(대표 이규석)의 지분 51.25%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오피콤은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가 추진 중인 통신 인프라사업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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