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 http://www.kait.or.kr)는 무선인터넷, 게임, 보안 및 차세대 정보가전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음성인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음성인식산업 경쟁력강화 대책회의」를 19일 오후 협회 회의실에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책회의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음성언어팀 이영직 박사의 음성인식기술 국내외 개발동향 발표와 함께 협회가 올 한해 주력사업으로 진행할 인터넷정보가전산업협의회 및 표준포럼의 활동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업계 측에서는 보이스웨어·거원시스템·삼성종합기술원·디지털온넷 등 2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향후 음성인식사업자협의회 설립방안과 기술개발과제 선정 및 정부정책건의 방향 등을 주요 논의사항으로 다루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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