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김재민)는 새마을금고에 자사의 위험관리시스템인 「e@ction」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솔루션은 금융서비스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카마쿠라사와 유니시스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리스크관리시스템으로 시가평가 및 VaR관리, 자산 및 부채관리(ALM), 신용위험관리 등 금융기관 내에 산재한 모든 재무적 위험 요소들을 관리하고 최신 기술을 통해 분석시간을 단축하고 정확한 결과물을 산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시스템은 오는 7월까지 구축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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