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7부(이한성 부장검사)는 18일 인터넷 성인방송사 7개를 적발, I사 운영자 이모씨(39) 등 업체 대표 6명에 대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체포영장이 발부된 H사 대표 신모씨(35)를 쫓고 있다. 검찰은 이들 방송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메인서버와 동영상 및 사진 등이 담긴 컴퓨터파일·회원명단 등을 압수, 방송사 운영을 사실상 중단시켰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I, H사 외에 Q, S, T, O, U사 등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