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7부(이한성 부장검사)는 18일 인터넷 성인방송사 7개를 적발, I사 운영자 이모씨(39) 등 업체 대표 6명에 대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체포영장이 발부된 H사 대표 신모씨(35)를 쫓고 있다. 검찰은 이들 방송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메인서버와 동영상 및 사진 등이 담긴 컴퓨터파일·회원명단 등을 압수, 방송사 운영을 사실상 중단시켰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I, H사 외에 Q, S, T, O, U사 등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4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7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