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서비스업체 텔레프리(대표 한형남 http://www.telefree.co.kr)는 17일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시장에 무료인터넷전화 관련 서비스 모델 및 장비 수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업체 한형남 사장은 19일부터 9일간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 현지 3∼4개 통신 및 인터넷업체와 현지법인 공동설립 등 인터넷전화사업 전반에 관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텔레프리는 이번 협상에서 선발된 업체와 브라질 내 공동서비스는 물론 남미 전역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서비스에 필요한 세트톱박스·인터넷전화기 등의 공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텔레프리 관계자는 『서비스 모델뿐 아니라 관련 솔루션의 수출까지 포괄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와 다른 긍정적 사업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