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엠브이넷(대표 이규동)은 디지탈임팩트 이제명 사장(53)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제명 사장은 영남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에 입사한 이후 20여년간 몸담아 왔으며 98년부터 새한 영상사업단장을 맡아 지금까지 영상사업을 이끌어 왔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은 프로테이프제작사인 디지탈임팩트에 이어 엠브이넷 대표로 선임됨으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테이프 제작사를 이끌게 됐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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