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네트워크카드와 모뎀을 생산하는 저콤을 전격 인수한다.
「로이터」는 인텔이 총 7억4800만달러를 투입, 올 1·4분기내로 저콤을 완전 자회사화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이번 저콤 인수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컴퓨팅 분야에서 고성능의 제품과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인수 후 구조조정 등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저콤은 나스닥 상장회사로 지난해 4·4분기 매출이 4억9200만달러, 전세계적으로 1900명의 인원을 가진 네트워크 모뎀 전문업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