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트래픽·콘텐츠 관리 솔루션업체인 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박민석)는 제일모직 의류판매 사이트(http://www.fashionpia.com)에 지역부하분산기인 「빅아이피」와 보안가속카드를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한 빅아이피는 지능적으로 고객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 특정 서버에 부하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해킹 문제도 보안 페이지 전용 가속카드의 IP 필터링 기능을 통해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추가적인 보안페이지(SSL) 가속 장비의 구매 없이도 BIG-IP의 여유 슬롯에 장착함에 따라 SSL에서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게 됐다.
F5네트웍스코리아는 지난해 8월 설립됐으며 삼성전자·삼성SDS·삼성중공업·연세대학교·두루넷·철도청·필라민트·경찰청·두밥 등에 부하분산기 및 캐싱 제품을 공급해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