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네트워크 서비스 전문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은 최근 미국 시스코시스템스로부터 실버파트너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에스넷은 최근 시스코 본사에서 파견된 감사팀으로부터 네트워크 기술요건과 실적요건 등의 심사를 거쳐 이번에 국내에서 네 번째로 실버파트너십을 획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에도 시스코의 「보이스(Voice) 파트너십」 및 「시큐리티(Security) 파트너십」을 획득한 바 있다.
실버파트너는 시스코 제품에 대해 온라인 하드웨어 관리, 업그레이드, 장애처리 등 사전·사후 지원서비스가 가능한 업체에 주어지는 자격으로 매출과 기술력, 업무처리 절차 등을 실사해 부여된다. 시스코 협력업체가 실버파트너 인증을 획득할 경우 다른 업체에 비해 2% 내외의 추가 할인율과 마케팅 지원을 우선적으로 적용받게 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